효성, '마포구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나눔'...17년째 선행
효성, '마포구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쌀 나눔'...17년째 선행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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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18일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20kg짜리 백미 500포대를 전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왼쪽에서 세번째),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에서 네번째) [사진제공=효성]
효성이 18일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20kg짜리 백미 500포대를 전달했다.         
강수 마포구청장(왼쪽 세번째),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 네번째)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지난 18일 마포구 취약계층을 위해 20kg 짜리 백미 500포대를 마포구청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달한 쌀은 마포구청을 통해 마포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500가구에 배달될 예정입니다. 

효성은 2006년부터 일년에 두번 마포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17년째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겁니다.

효성 관계자는 "1사1촌 자매마을인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쌀 구입을 통해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품질 좋은 우리 쌀을 전달하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효성은 이외에도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업인 에덴복지재단에 지원금을 전달했고, 남부보훈지청의 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는 사랑의 생필품과 공연 관람 나들이 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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