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손해보험, ‘신경성 식욕부진·폭식증 진단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 획득​​​​​
​ ​KB손해보험, ‘신경성 식욕부진·폭식증 진단비’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 획득​​​​​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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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대표이사 김기환)은 이달 초 출시한 신상품 ‘KB 오! 금쪽같은 자녀보험’에 업계 최초로 탑재된 자녀보험 신규 특약 ‘신경성 식욕부진·폭식증 진단비’에 대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향후 3개월 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신경성 식욕부진과 신경성 폭식증이 중증 정신질환으로 만성화가 많다”며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질환이나 기존 실손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아 보장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수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자문을 바탕으로 신경성 식욕부진·폭식증에 대한 보장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새로운 보장 개발과 사회 경제적 비용감소를 위한 보험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3개월 간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KB손해보험 측은 설명했습니다.

배준성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상무는 “이번 배타적사용권 획득을 통해 자사보험의 진정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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