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그룹코리아(대표 앤드류 나이트)와 볼보트럭코리아(대표 박강석)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경북 울진 대형 산불 피해지를 중심으로 피해 복구 및 추가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복구 및 예방 작업은 장마철 집중호우가 시작되기 전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고자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신속하게 이뤄졌고, 7대의 중대형 굴착기와 4대의 덤프트럭 총 11대 중장비가 동원됐습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복구작업 현장을 방문해 "올해 안에 복구 작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힘써준 경북 울진군 관계자분들과 무더운 날씨에도 트럭, 건설기계 장비 지원을 위해 노력해 준 고객과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한편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2020년에도 강원도 삼척과 고성 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장비를 투입해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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