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MEET 조직위(회장 정만기)가 오는 8월 31일 개막하는 'H2 MEET' 수소생산분야 참가기업 규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약 4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현재 H2 MEET에 참가를 확정한 수소생산분야의 주요 국내 중소기업은 ▲수경화학 ▲신넥앤테크 ▲에어레인 ▲에이치쓰리코리아 ▲이엔 ▲주광정밀 ▲케이워터크래프트 ▲테라릭스 ▲플라젠 ▲하이젠파워 등으로, 이들 기업들은 그린수소생산기술, 미생물전기분해전지 등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출품할 예정입니다.
정만기 위원장은 "선진외국 대비 취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국내 수소생산분야에서 올해 관련 중소기업들이 H2 MEET에 대거 참여하는 새로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는 수소생산분야에서도 국내 산업생태계가 빠르게 조성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H2 MEET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2개국 20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해 수소에너지 등 관련 신제품과 기술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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