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독거노인 100가구에 친환경 소재 활용한 '여름이불' 전달
한국동서발전, 독거노인 100가구에 친환경 소재 활용한 '여름이불' 전달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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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지난 26일 울산 행복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 지역 내 독거노인 100가구에 직접 제작한 친환경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발전이 지역마을협동조합과 협업해 만든 '여름나기 에너지이불'은 친환경 냉감·린넨 소재를 활용해 폭염 대비는 물론 탄소배출량도 줄일 수 있습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여름은 여느 때보다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만큼 온열질환과 더위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상이군경 복지시설에 노후한 냉난방기를 교체하고, 아프간 특별기여자 29가구에 냉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여름철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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