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베트남 현지 법인과 SGI서울보증이 '현지인 대상 대출상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우리은행은 대출 신청부터 승인, 안내까지 전체 프로세스를 모바일로 진행하는 신상품을 개발해 현지인 대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번 신상품은 우량 기업에 근무하는 재직기간 6개월 이상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현지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중심 디지털 플랫폼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현지 영업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리WON뱅킹 베트남' 앱을 이용해 대출을 신청하면 방문 심사없이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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