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이안비, FC서울과 '풋볼 클래스' 서비스 확대
GS건설 자이안비, FC서울과 '풋볼 클래스' 서비스 확대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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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의 국내 최초 아파트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가 FC서울과 함께하는 '자이 풋볼 클래스'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GS건설은 자이안 비가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참가해 자이 입주민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는 자이 풋볼 클래스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FC서울과 함께 하는 풋볼 클래스는 매년 한 차례씩 이어져 왔는데 올해부터는 자이안 비 서비스의 일환으로 횟수를 늘리기로 한 겁니다.

GS건설에 따르면 자이 풋볼 클래스는 자이 입주민들이 참가신청을 하면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해당 단지를 찾아 축구교실을 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풋볼클래스는 서비스가 가능한 단지별로 신청자를 받으며 가족단위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GS건설 관계자는 "향후 서울 지역 내 자이 아파트 단지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입주민에게 FC서울 경기 관람 및 'FC서울 홈경기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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