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서울지역 취약계층 아동 500명에게 1억원 규모의 건강식단 2000끼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건강키트는 이달 매주 1회 새벽배송으로 제공되고 식단은 전문 영양사가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를 위해 국 2종, 주찬 2종, 부찬 5종, 후식 등 총 10가지로 구성했다고 신한라이프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아동 취사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안전도 고려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성대규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건강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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