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e편한세상 시티 도안' 공개...도안신도시 주거형 오피스텔
DL건설, 'e편한세상 시티 도안' 공개...도안신도시 주거형 오피스텔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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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시티 도안’ 투시도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대표 조남창)이 12일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일원에 ‘e편한세상 시티 도안’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단지는 DL건설이 도안신도시에 공급하는 첫 번째 'e편한세상' 주거형 오피스텔입니다.

e편한세상 시티 도안은 지하 3층~지상 10층, 총 207실 규모로 구성됩니다. 단지는 대전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주거 선호도가 높은 도안신도시에 들어섭니다. 도안신도시는 대전시 서구 및 유성구 일원에 조성 중인 신도시로 교통, 상권, 공원 등이 분산 배치돼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단지 도보권(반경 200m 내)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이 개통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계룡~신탄진'을 잇는 2024년에 개통이 예정된 충청권광역철도도 단지와 가까워 철도를 이용한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입니다.

신규 도로 교통망도 소식도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2023년(하반기 예정) 서구 관저동과 도안 신도시를 잇는 도안대로 10차로가 개통될 계획입니다. 해당 도로가 개통되면 도안신도시 내 교통량 부담 및 불편을 낮춰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대전 전역 접근성이 향상돼 도안신도시의 새로운 교통축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도안은 대전 최대 규모의 개발지구인 도안신도시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e편한세상’ 브랜드 오피스텔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라며 “여기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을 비롯한 다양한 개발 사업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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