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22일 새로운 TV CF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CF에는 난방설비로 여겨져 온 보일러의 역할을 최적의 온수를 제공하는 생활가전으로 변화시키겠다는 회사의 노력이 담겼다고 경동나비엔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따뜻한 영상미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의 중요성을 전해왔던 이전의 CF와 달리, 올해는 영화적 영상미와 흡입력 있는 전개로 제품 패러다임의 변화를 표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회사 측은 오는 9월 중에는 후속 편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그간 온수가 보일러의 부가적인 기능으로 여겨져, 고객이 온수사용에 적지 않은 불편함을 겪었음에도 이를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여왔던 것이 사실이었다"며 "온수 사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TV CF와, 새로운 온수가전에 대한 못다한 이야기를 담아낼 후속 캠페인을 통해 경동나비엔이 고객의 요구를 만족하기 위해 준비한 쾌적한 생활환경이 무엇인지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이번 CF와 관련해 홍보 페이지 구성과 영상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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