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토마스 클라인)가 국내 제1호 메르세데스-벤츠 기존 ‘용답 서비스센터'를 국내 수입차 최대 규모로 확장합니다.
벤츠코리아는 용답 서비스센터를 총 80개 워크베이 규모로 완성하고 '성동 서비스센터'로 센터명을 변경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용답동에 위치한 성동 서비스센터는 지하 3층에서 지상 8층의 총 38,000㎡ 면적으로, 총 80개의 워크베이를 갖춰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최대 규모가 됐습니다.
성동 서비스센터는 마이바흐와 AMG 전용 워크베이, 전담 테크니션 등을 갖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더불어 해당 센터에 순수 전기차 EQ 전문 테크니션과 고전압 및 배터리 교체 등에 필요한 장비와 안전 설비까지 갖춰 전기차 특화 서비스도 갖췄다고 벤츠코리아 측은 설명했습니다.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아카데미 부문 총괄 부사장은 “이번 성동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을 메르세데스-벤츠 프리미엄 서비스가 한 단계 진화하는 기회로 삼아 국내 수입차 시장의 서비스 리더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