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이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을 시행하는 등 공정거래와 상생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HDC현대산업개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대금지급일을 단축해, 2700여 억원 규모의 자금을 명절 전인 9월 7일에 조기 지급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시행합니다. 또한, 함께하는 협력사에 무이자대여를 통한 금융지원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금융지원은 총 5개 사에 15억 원 규모로, 추석 연휴 1주 전인 2일 집행될 계획입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처럼 명절 연휴를 앞두고 공사대금 지급일자를 앞당겨 조기 지급하고, 금리인상과 불확실한 시장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협력사에 무이자로 대여하는 특별 금융지원도 시행하는 등 매년 명절을 즈음해 협력사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상생협력을 지속 추진해 신뢰를 형성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금융지원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공정거래,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협력사와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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