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추석 맞아 저소득 3천 가구에 온누리상품권 3억원 전달
LH, 추석 맞아 저소득 3천 가구에 온누리상품권 3억원 전달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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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지난 2일(금), 추석을 맞아 서울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저소득 가구 지원 및 소상공인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사진제공=LH]

LH가 지난 2일 추석을 맞아 서울 중구 소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저소득 가구 지원 및 소상공인과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LH가 전달한 기부금은 중복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전국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3천 세대에 각 10만원씩 전달되며, 재래시장 등 활성화를 위해 전액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공됩니다.

이정관 사장직무대행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에 전달한 지원금으로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LH는 같은 날, 서울 수서 영구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입주민 600세대에게 과일, 김, 약과 등으로 구성된 명절 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이 외에도 LH는 전국 14개 지역본부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명절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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