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고광민 의원실]
서울특별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구3)이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OECD 글로벌 교육혁신 흐름에 비춘 서울교육의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광민 의원이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교원단체총연합회, 자유교육미래포럼 등이 공동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광민 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과 남창진 부의장, 최호정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다수의 서울시의원, 교육계 관계자, 학부모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첫 번째 발제자인 심임섭 회장은 OECD 정책보고서를 토대로, 글로벌 수준에서 전개되고 있는 교육정책의 흐름을 통해 서울 교육정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과제를 제안했습니다.
두 번째 발제자인 김호월 교육앤시민 편집장은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고, 발제 후에는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이날 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고광민 의원은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오늘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제안해주신 제언들을 깊이 숙고하여 제도적·정책적 변화로 서울교육의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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