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신한은행, '공동 점포' 운영
KB국민·신한은행, '공동 점포' 운영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KB국민은행 CI
KB국민은행 CI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점포 축소에 따른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5일 경기 양주와 경북 영주에 공동 점포를 열었습니다.

두 은행은 지금까지 경기 양주 고읍, 경북 영주 지역에서 불과 100m 이내 거리를 두고 각각 지점을 운영했지만 이제 각 지역에서 하나의 공간을 공유합니다. 

KB 영주지점은 신한 영주지점으로 신한 고읍지점은 KB 양주 고읍지점으로 자리를 옮겨 창구를 별도로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특히 이번에 문을 연 공동점포는 고령층 등 금융 소외계층을 배려해 기존 영업점과 마찬가지로 대면으로 ▲여수신 ▲외환 ▲ 전자금융 등 모든 은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