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오는 20일 선보일 뱅킹 앱 '뉴 쏠(New SOL)'의 광고모델로 걸그룹 '뉴진스'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청바지처럼 시대의 아이콘이 되겠다고 선언한 뉴진스의 이미지가 금융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에 개편한 뉴 쏠과 부합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 쏠은 기존 앱 '신한 쏠(SOL)'에서 고객 자문단 1만명의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뱅킹 앱으로, 더 빨라진 속도와 함께 '나만의 화면구성', '스토리뱅크', '뉴 이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신규 앱 출시와 동시에 '신한 뉴 쏠(New SOL) 언팩' 행사를 개최하고 개발과정에 참여한 고객을 초청해 새로운 서비스와 혜택, TV CF 등을 가장 먼저 공개한다는 구상입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는 뉴진스처럼 신한 쏠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금융의 대세 아이콘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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