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2022년 지진안전주간' 안전캠페인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 '2022년 지진안전주간' 안전캠페인 실시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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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14일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지진피해 최소화 및 지진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2022년 지진안전주간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지진안전주간은 국내 최대 규모였던 2016년 9월 경주 지진(규모5.8)을 계기로 지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9월 진행중입니다.

한난은 매년 지진안전주간에 ▲지진(해일) 상황별, 장소별 행동요령 ▲지진 발생 대비 우리집 체크리스트 ▲우리동네 지진(해일) 대피장소 등을 한난 SNS와 옥외전광판을 활용해 홍보해 왔습니다.

올해는 안전문화 확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지를 담아 부사장을 포함한 안전 담당 부서 전 직원이 지진안전 리플렛 등을 배포했다고 한난은 전했습니다.

한난 관계자는 "지진은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으로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진대비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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