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CBD·역세권을 한번에"...'이너시아 남산' 오피스텔 9월 공급
"남산·CBD·역세권을 한번에"...'이너시아 남산' 오피스텔 9월 공급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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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시아 남산' 투시도 [사진제공=SL홀딩스]

서울의 중심업무지구(CBD)에 ‘이너시아 남산’ 오피스텔이 9월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너시아 남산은 서울 중구 충무로 2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5층, 총 121실 규모로 조성됩니다. SL홀딩스가 시행하며, 우암건설이 시공을 맡았습니다.

단지는 서울 최중심 입지로 충무로역(3•4호선)과 명동역(4호선)이 도보 6분대에 있고, 을지로3가역(2•3호선 환승)도 걸어서 8분대 거리입니다. 서울 중심부를 ‘十자’ 로 가르는 퇴계로와 삼일대로가 접해 사대문 곳곳으로 신속히 이동 가능합니다.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점도 돋보입니다. 서울의 상징과도 같은 남산 서울타워와 남산공원이 가깝고, 청계천을 거닐기도 좋습니다. 신세계, 롯데백화점 본점이 근거리에 있고, 명동, 을지로 등 주요 상권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청, 중구청, 인제대 서울백병원, 서울역 등도 인접합니다.

중심업무지구 내 희소성 높은 투룸형 구조가 적용됐습니다. 일부 호실에는 채광을 극대화한 3베이(BAY) 구조로 설계됐으며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도입했습니다. 주방 환기창 특화로 음식 조리시에도 부담이 없고, 여유로운 일대일 주차 공간도 갖췄습니다.

오피스텔로 공급돼 청약통장 유무나 거주지, 주택 소유 여부 등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할 수 있습니다. 100% 추첨제인 것도 장점입니다. 오피스텔을 소유하고 있어도 아파트 청약시 무주택 조건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지금껏 중구 내 오피스텔 공급은 주요 인프라와 거리가 있는 동부권에 편중되어 있었고, 대부분 원룸형 구조로 나왔던 것과 달리 이번 이너시아 남산은 중구 내 중심에 자리하고, 투룸형 구조로 설계돼 집 다운 주거시설을 원하는 고객들의 관심이 꾸준하다”라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 문턱도 낮아 투자자는 물론 서울의 최중심에서 차별화된 생활을 경험하려는 실수요자들의 문의 비중도 높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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