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가 ‘꿈나무 희망 파트너 장학지원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에 '꿈나무 희망 파트너' 장학기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장학기금 전달식에는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와 박두준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꿈나무 희망파트너는 저소득·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 50명을 선발해 매월 장학금 및 생일선물, 진학지원금, 1:1 학습·진로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SGI서울보증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15년부터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장학사업을 비롯하여 미래세대와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