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EDPR과 국내외 신재생사업 '맞손'
한국동서발전, EDPR과 국내외 신재생사업 '맞손'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09.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27일(화)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국내외 에너지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왼쪽)과 페드로 바스콘셀로스(Pedro Vasconcelos) EDPR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법인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국내외 에너지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왼쪽)과 페드로 바스콘셀로스(Pedro Vasconcelos) EDPR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법인장(오른쪽)이 기념 사진을 촬영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이 신재생 에너지기업 EDP리뉴어블(이하 EDPR) 손잡고 국내 신규 에너지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동서발전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EDPR의 아시아 태평양 사업본부인 선십 그룹(Sunseap Group) 국내외 에너지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DPR은 포르투갈전력공사 산하 글로벌 기업으로 유럽·북미·중남미 등 28개국에 14GW 규모의 신재생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신규 에너지사업의 공동 개발과 기술지원에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