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 無...도슨트 안내로 진행
11월 17일...기아 DDP 디자인 포럼
11월 17일...기아 DDP 디자인 포럼
기아가 내달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아의 디자인 철학 'Opposites United'(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주제로 특별전시를 개최합니다.
관람료는 없으며, 약 15명 단위로 도슨트의 안내에 따라 투어가 진행됩니다.
[씽크] 도슨트 / 기아 'Opposites United' 특별전 : 지금부터 시작되는 조명의 역동성은 서로 발사되면서 무한한 빛의 세계에 들어와 있는듯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전시는 영상과 음향, 조형물을 통해 기아의 디자인 철학을 효과적으로 설명해주는 6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됩니다.
[씽크] 도슨트 / 기아 'Opposites United' 특별전 : 인간과 기술, 자연과 조화 그리고 예상치 못한 것에서 얻는 즐거움. 대비되는 긴장 속에서 새로움이 창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이는 기아 디자인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한편, 기아는 오는 11월 17일 '기아 DDP 디자인 포럼'을 개최합니다. 포럼에는 기아디자인센터장 카림 하비브 전무가 참여해 기아의 디자인 철학을 비롯해 예술과 교양, 삶 전반에 대해 인플루언서와 대화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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