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오는 26일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2'에 참가합니다.
K-2022는 3년에 한번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로 올해는 바스프, 듀퐁 등 글로벌 화학사를 비롯해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합니다.
롯데케미칼은 2019년 처음으로 K 전시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187㎡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신성장 동력과 스페셜티 등 대표 제품 및 PCR 적용 제품 등을 소개합니다.
부스는 그린 플레이 존과 스페셜티 솔루션 존, 프로젝트 루프·에코 프렌들리 존 등 3개 부문으로 구성했습니다.
이 중 스페셜티 솔루션 존에서는 스페셜티와 모빌리티, 디자인솔루션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롯데케미칼은 전시장을 찾는 고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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