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영국 문화부에 5G 기술력·부산엑스포 알린다
삼성전자, 영국 문화부에 5G 기술력·부산엑스포 알린다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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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전경훈 사장(사진 오른쪽)이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정부청사에서 미셸 도넬란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장관을 만나 차세대 이동통신에 대해 
논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사진=영국 문화부]

전경훈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이 지난 20일 영국 런던의 정부청사에서 미셸 도넬란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장관을 만나 차세대 이동통신에 대해 논의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양측은 영국 정부의 주요 관심사인 5G 이동통신,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 기반 디지털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전경훈 사장은 영국에서 글로벌 통신사업자 보다폰과 협력 중인 5G 네트워크 구축 현황과, 이에 사용된 가상화 기지국 등 삼성전자의 앞선 기술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번 접견을 통해 전경훈 사장은 삼성전자의 5G 기술력 외에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경쟁력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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