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포스코]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후원하는 장애인 볼링선수단이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24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지난 19∼24일 울산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신백호·최형철 선수가 남자 2인조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신백호 선수는 혼성 4인조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2관왕에 올랐습니다.
광양제철소는 2020년 볼링선수단을 발대하고 선수 10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선수단은 전문 코치를 통해 체계적으로 육성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