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3사, 독일서 '부산엑스포' 유치활동 진행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 3사, 독일서 '부산엑스포' 유치활동 진행
  • 박나연 기자
  • 승인 2022.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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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바우마 2022' 전시회 현대건설기계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동영상을 보고 있다. [사진=현대제뉴인]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바우마 2022' 전시회 현대건설기계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동영상을 보고 있다. [사진=현대제뉴인]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3사(현대제뉴인, 현대건설기계,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유럽에서 열린 대형 전시회에서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 활동에 적극 나섰습니다.

3사는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2'(이하 바우마) 전시부스에서 글로벌 관람객을 대상으로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바우마 박람회 기간동안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부스에서 '2030 부산엑스포' 홍보 영상을 대형스크린을 통해 송출하고, 홍보 브로셔를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는 등 부산이 엑스포 개최를 위한 최적의 도시임을 알릴 계획입니다.

현대제뉴인 손동연 부회장, 현대건설기계 최철곤 대표,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오승현 대표 등 3사 CEO는 지난 24일 박람회 개막에 맞춰 사전 제작한 부산 엑스포 2030 유치 타월을 펼쳐 보이며 홍보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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