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 BC카드 대표가 '제7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혁신금융부문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주관하는 '금융의 날'은 ▲혁신금융 ▲저축·투자 ▲포용금융 등 3개 부문에서 금융시장 발전에 공로가 있는 우수 금융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상합니다.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최원석 사장은 '결제산업 혁신을 통한 ESG 실현'과 '한국 중심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구축', '소상공인 상생을 통한 금융서비스 지원'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최원석 사장은 "디지털 플랫폼 기업 KT그룹의 ESG경영 기치 아래 BC카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지털 결제 기술을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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