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대표 김승모)이 평택 화양지구 7-2블록에 공급하는 ‘포레나 평택화양’이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합니다.
7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견본주택을 연 포레나 평택화양은 오늘 특별공급을 진행합니다.
이후 오는 8일 1순위, 9일 2순위 순으로 일반공급 청약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15일, 정당계약은 26일부터 30일까지 입니다.
입주자 선정은 전용 85㎡ 이하(전용 74㎡∙84㎡)는 가점제 40%, 추첨제 60% 비중으로 구성되며, 전용 85㎡ 초과인 전용 99㎡는 100% 추첨제로만 가능하며, 순위 내 경쟁이 있을 경우 평택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자가 우선합니다.
이 단지는 변동금리로 대출받는 주택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진 가운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포레나 평택화양의 분양 관계자는 “평택의 새 중심이 될 화양지구와 포레나 브랜드 대단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예비 청약자분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서평택권에 안중역세권 개발, 수소복합지구 사업 등 다수의 대형호재가 집중된 만큼 미래가치를 알아본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좋은 청약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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