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KRX 금현물 지수의 2배 수익률을 추종하는 ETN을 상장합니다.
대신증권은 8일 국내 최초로 금 현물 지수 일일등락률의 2배를 추종해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는 ‘대신 레버리지 KRX 금현물 ETN’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상품은 경기침체 우려와 달러 강세 등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수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최대경 대신증권 패시브운용본부장은 “이번 레버리지 ETN은 국내 최초로 금현물 지수 레버리지형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표 안전자산인 금을 활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