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금융그룹이 지난 8일 용산에서의 첫발을 내 딛는 신사옥 입주 기념식을 진행했습니다. 웰컴금융그룹이 사옥을 마련한 것은 창사 20주년 이래 최초입니다.
서울 용산 웰컴금융타워에서 진행된 입주 기념식에는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대웅 부회장, 장세영 부회장 등 임직원이 참여했습니다.
서울시 용산구(용산대로 148)에 자리잡은 웰컴금융타워는 지하 4층, 지상 18층 규모의 건물로 웰컴저축은행을 비롯해 웰컴캐피탈, 웰컴자산운용, 웰컴벤쳐스 등 웰컴금융그룹 계열사가 자리했습니다.
웰컴저축은행 본점 영업부는 2층에 마련돼 찾아오는 고객에게 더욱 높은 금융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고객은 1층에서 맞이하는 안내로봇의 안내에 따라 방문이 가능합니다.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은 “오늘의 웰컴금융그룹이 있게 해준 임직원을 비롯해 많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달한다”며 “슬기로운 지혜를 바탕으로 우리 모두 노력해 웰컴금융타워에서 종합금융 명가 탄생을 이룩하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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