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the Red, the Green, the Pink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컬처 클래스 ‘TRIBE Weekend(이하 트라이브 위켄드)’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10월 오픈한 ‘TRIBE(이하 트라이브)’는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카드인 the Red, the Green, the Pink 회원 전용 서비스로, 각 카드별 회원의 소비 성향 분석을 기반으로 미식∙호텔∙쇼핑∙문화 영역에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대카드는 이번 트라이브 위켄드를 통해 트라이브 혜택을 체험의 영역으로까지 확장했습니다. 특히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프리미엄 카드 회원이 가진 취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춰 미술∙음악∙기술∙요가∙골프∙영화 등 다채로운 소재의 클래스를 마련했습니다.
트라이브 위켄드의 모든 클래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 내 TRIBE 전용 메뉴나 M포인트몰에서 클래스의 상세 내용을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권 구매는 오는 18일 밤 11시 59분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트라이브와 트라이브 위켄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M포인트몰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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