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8일 전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에 깊은 관심을 갖고 힘써 온 개인·단체 등에 표창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기업시민으로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통해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노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광양제철소는 포스코 임직원들의 급여 1%로 조성된 포스코1%나눔재단 지정기탁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전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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