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오는 28일부터 '코드K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인상합니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정기예금 상품 ‘코드K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기간에 따라 차등 인상해 0.1~0.5%포인트 올린다는 방침입니다.
케이뱅크는 '금리보장서비스'를 제공해 6차례에 걸쳐 올해 28억원 추가 이자를 지급했습니다.
금리보장서비스는 가입 후 2주 이내 금리가 오르면 기존 상품을 중도해지하지 않고도 금리가 소급되는 서비스입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금리 인상에 따라 케이뱅크도 정기예금의 금리 인상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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