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이순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5일 시그넷이브이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그넷이브이는 오는 30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시그넷이브이는 전동기와 발전기, 전기변환.공급.제어 장치 제조업체로 지난해 12월 설립됐다. 주요 제품은 전기차 충전기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72억이다.
IBK투자증권이 지정자문인을 맡았다. 시그넷이브이의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 평가가격은 1045원이다. 황호철 대표이사(20.28%) 외 1인(20.28%)이 주요 주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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