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이 오는 3일 개장하며 22/23 동계 시즌을 시작합니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개장 당일 오전 9시 설천베이스의 초급 코스인 스피츠 하단 슬로프를 선보이며, 추후 제설작업을 통해 나머지 슬로프들도 빠른 시일 내에 추가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리조트 측은 스키장 방문 고객들을 위해 개장 당일 09시부터 22시까지 야간 스키도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외에도 처음으로 슬로프를 내려오는 고객들에게는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로 마련됐습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많은 슬로프를 개방하여 고객들이 만족하며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은 6.1km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76%)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해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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