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자매결연 6개 군부대에 추석 위문품 전달...23년 이어진 사회공헌활동
부영그룹, 자매결연 6개 군부대에 추석 위문품 전달...23년 이어진 사회공헌활동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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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으로부터 추석 위문품을 받은 국군 장병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이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선물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부영그룹은 23년 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해 왔습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89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5700만원에 달합니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도 돕고 있습니다. ‘1社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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