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사회공헌 캠페인 '은행저축 프로젝트' 실시
SBI저축은행, 사회공헌 캠페인 '은행저축 프로젝트' 실시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2.1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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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열매 나눔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이 SBI저축은행 종로지점을 방문해 은행 열매 간식을 수령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BI저축은행]
은행 열매 나눔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이 SBI저축은행 종로지점을 방문해 은행 열매 간식을 수령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이 생명존중,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제시하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은행저축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은행이 은행을 구한다'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은행저축 프로젝트는 가을이면 열매 악취 민원으로 인해 잘려나갈 위기에 처한 은행나무를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 심는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은 해당 캠페인을 기념하고, 지난 5년간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지난 11월 한 달간 은행 열매 나눔 이벤트와 은행나무 이식작업 등을 진행했습니다.

은행 열매 나눔 이벤트는 악취로 인해 잘려나갈 위기에 처해졌던 암은행나무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식돼 맺은 결실을 상징하는 은행 열매를 간식으로 제작하고, SBI저축은행 전국 20개 지점 및 SNS를 통해 총 5000명에게 은행 열매 간식을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송파구 일대 가로수로 심어진 암은행나무를 선별해 인적이 드물고 자연과의 공존이 가능한 곳으로 이식하는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응원 덕분에 지난 5년간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 많은 분들과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은행저축 프로젝트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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