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국내 최초로 한국공기청정협회 EM(전자식 마스크) 인증을 받았으며,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실리콘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신개념 전자식 마스크 'LG 퓨리케어 마스크'를 8일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EM(Electrical Mask, 전자식 마스크)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한국공기청정협회는 ▲착용시 마스크 안쪽 공기가 얼마나 새는 지를 나타내는 누설률 ▲마스크 내외부 압력차를 측정한 흡기저항 ▲0.02~2마이크로미터(μm) 크기 입자(염화나트륨)를 걸러주는 필터 성능 ▲소음 등의 항목을 평가해 인증서를 부여했습니다.
LG전자는 퓨리케어 마스크를 얼굴 구조에 맞춘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해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코와 턱 주변의 공기 누출을 최소화했습니다.
또 피부가 민감한 고객을 위해 마스크와 얼굴이 닿는 부위인 '페이스 가드'에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의료용 실리콘 소재를 적용했습니다. 페이스 가드는 필요 시 교체 가능합니다.
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신개념 전자식 마스크가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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