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굳은 각오로 여러 계획들을 새롭게 짜고 싶은 시기입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더 나에게 맞는 유용한 금융상품은 없는지 둘러보게 됩니다. 또는 부모님이나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알짜 금융상품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이제 가족들에게 금융상품을 선물하는 일도 익숙해졌습니다. 팍스경제TV도 설을 맞아 주목할 만한 금융상품들을 꼽아봤습니다.
삼성화재는 체증형 담보를 적용한 자녀보험 ‘마이 슈퍼스타’를 설 금융선물로 추천했습니다. 이 상품에는 주요 담보에 대해 보장금액이 상승하는 체증형 방식을 도입됐습니다. 또 납입면제 사유도 확대됐습니다.
삼성화재는 '마이 슈퍼스타'에 창상봉합술 치료비와 상해흉터복원(성형) 수술비 등 두 가지 담보를 탑재했습니다. 따라서 가입자는 상처 봉합부터 피부 복원까지 폭넓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또 T세포가 암세포만 골라 사멸시키는 최신 치료법인 Car-T 치료도 포함했습니다.
최신 항암치료를 보장하는 '특정면역항암 약물허가치료비'도 추가된 것입니다. 이 상품은 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으로 진단 확정 후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특정면역항암 약물허가치료'를 받은 경우 연 1회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합니다.
무엇보다 일부 보장에 대해 가입기간이 경과함에 따라 보장금액도 증가하는 체증형 보장을 도입한 게 특징입니다. 유사암/암/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상해·질병입원일당 등에 적용되는 체증형 담보는 물가상승을 감안해 가입 후 5년마다 최초 가입금액의 10%씩 보험기간 종료시까지 보장금액이 상승합니다.
보험료 납입면제도 강화했습니다. 갱신형 특약 가입 시 갱신 이후에도 납입 면제 혜택을 적용받는 납입면제 확장형 방식으로 업계 자녀보험 상품으로는 유일하게 운영 중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어린이 자녀 및 20대 사회초년생까지 상해·질병 주요 보장을 합리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