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금융선물] KB손해보험 '유병자 보험',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 공백 해소
[설 금융선물] KB손해보험 '유병자 보험',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 공백 해소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3.0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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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손해보험]
[사진제공=KB손해보험]

#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굳은 각오로 여러 계획들을 새롭게 짜고 싶은 시기입니다. 재테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더 나에게 맞는 유용한 금융상품은 없는지 둘러보게 됩니다. 또는 부모님이나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알짜 금융상품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이제 가족들에게 금융상품을 선물하는 일도 익숙해졌습니다. 팍스경제TV도 설을 맞아 주목할 만한 금융상품들을 꼽아봤습니다.   

 

 

KB손해보험은 'KB 오! 슬기로운 간편보험' 'KB 간편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주목할 금융상품으로 추천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이달 초 업계 최초로 유병자보험 상품에 ‘상해·질병 3~100% 후유장해’ 보장을 탑재해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기존에 종합건강보험 상품에만 판매됐던 ‘상해·질병 3~100% 후유장해’ 보장을 간편고지만으로 가입 가능한 ‘KB 오! 슬기로운 간편보험’, ‘KB 간편건강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 등의 유병자보험 상품에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경증질환에서 중대질환까지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 공백을 해소하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후유장해란 상해 또는 질병 등의 원인으로 치료 후에도 질병이 완치되지 못하거나 이전과 같은 노동력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상해·질병 후유장해 보장은 보험기간 중 상해 및 질병으로 후유장해 발생 시 가입금액과 후유장해 지급률을 곱한 금액을 보험금으로 지급하는 특약입니다. 또 KB손해보험은 ‘2대 질병(뇌·심장) 보장’ 영역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했습니다.

기존 2대 질병(뇌·심장 진단비) 보장과 중증질환 산정특례 보장에 더해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에크모(ECMO, 체외막 산소 공급장치) 치료비 보장을 추가했습니다. 검사지원비, 입원일당, 수술비, 중증질환자 산정특례 보장 등 2대 질병 관련 다양한 보장을 한번에 가입 가능한 2대 질병 종합 치료비도 신설했습니다.

특히 보장공백 없이 완치될 때까지 최초 1회 지급 후 소멸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치료비와 수술비를 보장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아울러 병원급별 상해·질병수술비를 신설했습니다. 실제 치료비용에 상응하는 단계별 수술비 보장 체계를 완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신덕만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상무는 "새해를 맞아 유병자에게 더욱 필요한 후유장해 보장을 유병자보험 상품에 추가해 경증부터 중대질환까지 후유장해 발생에 따른 보장을 강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보장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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