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BC)카드가 내달 2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 2023’에 참여해 모바일 기반 국가간 결제망(N2N)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국내 카드사 중 유일하게 MWC에 참여하고 있는 비씨카드는 ‘디지코 KT그룹’과 협업해 KT부스 내 전시장을 운영합니다. 지난 2014년, 2015년에 이어 세 번째 참가입니다.
이번 MWC에서 비씨카드는 ‘국경을 초월한 끊김 없는 결제’를 주제로 ▲페이지(pay-Z) ▲BC 게이트웨이(BC Gateway) ▲ 바이스(Beyond Acquiring Integrated System, BAIS) 등 자체 개발한 디지털 결제 플랫폼 및 기술을 소개합니다.
최원석 비씨카드 사장은 “MWC를 통해 비씨카드 결제 기술력이 전세계 어디서나 통용 가능함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국가간 결제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해외지급결제 시장 선점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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