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보장 강화한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 선봬…“질병 전조부터 사후관리까지”
삼성생명, 보장 강화한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 선봬…“질병 전조부터 사후관리까지”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이 보장의 폭을 넓힌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을 판매합니다.

이 상품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과 관련된 보장을 확대하고, 특약을 통해 질병 발병 전 관리부터 발병 후 관리까지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종합건강플랜을 제시합니다.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은 한국인의 3대 질병으로 불리는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을 주보험 하나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합니다.

또 중증질환(뇌혈관)산정특례대상 보장특약과 중증질환(심장)산정특례대상 보장특약 및 원격전이암진단특약을 신설해 더욱 촘촘한 보장이 가능합니다.

더군다나 보험업계 최초로 순환계질환항응고제치료보장과 혈전제거치료보장 및 중증무릎관절연골손상 줄기세포치료와 같은 다양한 신규 보장을 탑재했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New종합건강보험 일당백은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한 폭넓은 종합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질병의 전조부터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대비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