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3월 문화 이벤트 공개..."봄의 생동감 담았다"
현대카드, 3월 문화 이벤트 공개..."봄의 생동감 담았다"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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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3월 한 달간 봄의 생동감을 담은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먼저 서울 가회동 소재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3월의 디자이너로 마리안네 브란트(Marianne Brandt)를 선정하고 그녀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도서들을 3월 한 달간 전시합니다. 

한남동의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지난 2021년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전시를 진행했던 이태리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토일렛페이퍼(TOILETPAPER)’를 설립한 마우리치오 카텔란(Maurizio Cattelan)의 다큐멘터리를 오는 25일 상영합니다. 

또 아트 라이브러리 옆에 위치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16번째 뮤직 테마 전시 'Cover & Remake'를 3월 한 달간 진행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대를 초월한 명곡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 구성한 리메이크 음반들을 소개합니다.

이외에도 뮤직 라이브러리 지하 공연장 언더스테이지에서는 가수 미노이(meenoi), 피아니스트 박진형의 공연이 열립니다. 

현대카드의 3월 문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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