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CD금리투자 ETN 1종 신규 상장
NH투자증권, CD금리투자 ETN 1종 신규 상장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사진제공=NH투자증권]
[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금융투자협회에서 매일 고시하는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 금리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QV KIS CD금리투자 ETN’ 상품을 신규 상장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해당 상품은 KIS채권평가가 발표하는 KIS CD금리투자지수(총수익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상품으로서 매일 공시되는 CD 91일 금리 수익률을 목표로 합니다.

NH투자증권 측은 이번에 출시된 ETN(상장지수증권)은 금리 인상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영향 받을 수 있는 상품이며, 일반적인 파킹통장이나 예적금과는 달리 복리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QV KIS CD금리투자 ETN은 금리 인상에 유리한 상품이며, 복리 효과까지 누릴 수 있어 단기로 자금을 관리하는 투자자들에게 대안이 될 것”이라면서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규 ETN 상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