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팍스경제TV]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QHD 극초고화질 블랙박스 '파인뷰 X7000 POWER'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인뷰 X7000 POWER는 HD화질보다 4배 더 선명한 극초고화질 QHD(2560*1440p) 해상도로 전·후방 주행 상황을 생생하고 명확하게 담아냅니다.
전·후방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으로 갑작스러운 역광, 야간, 터널, 주차장 진·출입 등 급격한 조도 변화가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뚜렷하고 디테일한 영상 제공이 가능합니다.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와 AUTO 나이트 비전을 탑재해 시인성을 강화, 야간에도 또렷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도 강점입니다.
제품은 자동으로 외부의 빛을 감지해 별도의 설정 없이도 주간과 야간 모두 최적화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합니다.
초고속으로 극초고화질 영상을 확인할 수 있도록 Wi-Fi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5GHz Wi-Fi 지원을 통해 스마트폰 앱에서 저장한 영상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주행 영상 스트리밍 ▲주행시간 ▲주행거리 ▲평균 주행 속도 ▲녹화 영상 다운로드 등 주행·주차 중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인뷰 X7000 POWER는 초저전력 모드를 탑재해 시동이 꺼진 주차상태에서도 107일 이상 주차 충격 녹화가 가능합니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스마트 타임랩스 기술을 적용해 영상 손실이나 누락 없이 표준모드 대비 5.5배 늘어난 944분까지 녹화할 수 있다"며 "별도의 충격이 발생할 경우 30프레임으로 영상을 자동 저장해 주행·주차 중 구분없이 확실한 증거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