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 백정완)이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3’에서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이 실내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인테리어 부문 ‘써밋 갤러리’, 건축 부문 ‘스톤 앤 워터’, 커뮤니케이션 부문 ‘푸르지오 스마트홈’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상을 탔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6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1만1000여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잘 알려진 디자인 상 중 하나로 꼽힙니다.
올해 실내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한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은 지난 2월 발표한 신규 푸르지오 상품전략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3’을 전시한 공간입니다.
전시관은 고객들의 경험 디자인을 중점으로 생각하며 공간을 기획했습니다. 전시관 내 상품과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배치해 푸르지오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중 메인공간은 푸르지오 커뮤니티 핵심상품인 ‘그리너리스튜디오’와 조경상품 ‘워터아일랜드’를 직접 구현한 공간입니다. 실제 단지에서 수공간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아울러 전시관에 방문한 고객들은 ‘PRUS+’ 서비스도 누릴 수 있습니다. PRUS+ 서비스는 ‘PRide Up Service’의 약자로, 고객들이 분양받는 순간부터 입주 이후까지 푸르지오가 생각하는 자연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제공되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입니다. 고객들은 PRUS+ 컨설턴트와의 상담을 통해 분양뿐만 아니라 푸르지오의 상품, 라이프스타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 브랜드상품전략팀 관계자는 “푸르지오 리뉴얼 이후 디자인과 상품전략에 집중해 ‘굿디자인어워드’, ‘IF디자인어워드’ 등에서 눈에 띄는 성과가 보여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푸르지오 EDITION 전시관’ 같은 공간을 통해 고객들의 브랜드 경험을 늘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