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임직원 가족초청 '패밀리 데이' 개최...임직원·가족 약 80여명 참여
삼성전기, 임직원 가족초청 '패밀리 데이' 개최...임직원·가족 약 80여명 참여
  • 배석원 기자
  • 승인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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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는 지난 22일 수원사업장에서 주말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초청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을 비롯해 초등생 자녀를 둔 임직원 20가정, 약 80명이 함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근무공간을 둘러보고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삼성전기는 가족 초청행사를 국내 각 사업장별 진행할 계획으로 수원사업장 5회를 비롯해 총 13회 개최할 계획입니다. 참석 임직원들은 선착순 신청 및 추첨 등을 통해 선정됩니다.

이날 삼성전기는 다가올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구성했습니다.

아빠, 엄마가 실제로 근무하는 사무공간을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으며, 꽃 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행사 중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이 깜짝 등장해 이날 초대된 분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사진을 찍는 등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덕현 사장은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가족분들 덕분에 임직원들이 열심히 근무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런 자리를 통해 조금이나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삼성전기가 올해 50주년으로 이 모든 게 직원들의 헌신과 가족의 노력을 통해 얻어낸 성과다"라며 "회사가 더 성장하고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삼성전기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 9300여 명을 수원, 세종, 부산 등 3개 사업장에 초대해 '가족과 함께'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삼성전기는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제도를 운용 중에 있습니다. ▲가족 상담 프로그램  ▲가족 중 중대 수술 및 병간호를 위한 가족 돌봄 휴직제 ▲사내 보육 시설 운영 및 유치원비 지원 ▲어린이날 행사 ▲임직원 가족 캠프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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