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영종도서 '지구의 날' 플로깅 캠페인 성료
모두투어, 영종도서 '지구의 날' 플로깅 캠페인 성료
  • 김홍모 기자
  • 승인 2023.0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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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영종도서 '지구의 날' 플로깅 캠페인 성료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인천 영종도에서 진행했던 `행복해 지구있어요`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p)’과 영어 단어 ‘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종의 환경보호 사회 공헌활동을 말합니다.

모두투어는 자사의 슬로건인 `지속 가능 여행`에 맞는 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와 함께 환경보전 캠페인 `행복해 지구있어요`를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에서는 이번 봉사활동에 필요한 청소용품 및 쓰레기 수거 차량 등을 지원하였으며 모두투어 임직원과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 임직원 60여 명이 영종도 싸사이드 파크 일대를 걸으며 약 2시간가량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육현우 이사는 "양사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특히 해양환경공단 인천지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동시에 구성원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모두투어는 앞으로도 여행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 공헌활동을 비롯하여 여행에 플로깅을 접목한 새로운 여행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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