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올해 7월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본격 시행을 앞두고 디폴트옵션 상품 10종 구성을 완비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7개 상품을 승인받은 데 이어 지난 3월에 3개 상품의 추가 승인을 획득했습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중 전체 상품 승인을 받은 곳은 신한투자증권을 포함한 두 곳뿐으로 은행 및 증권업계 중 최초입니다.
신한투자증권 박성진 연금사업본부장은 “신한투자증권 디폴트옵션 상품 10종이 완비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를 시작으로 고객 친화적인 모바일 화면 개선과 온/오프 상담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대고객 홍보를 통해 디폴트옵션 제도의 안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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