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올해 리테일 채권 판매액 3조원 돌파
대신증권, 올해 리테일 채권 판매액 3조원 돌파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신증권 CI
대신증권 CI

대신증권이 올해 리테일 채권 판매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이달 21일까지 대신증권에서 판매한 채권 누적액은 3조4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했습니다.

이 중 온라인을 통한 판매액이 7561억원으로 전체 판매금액의 25%를 차지했습니다.

대신증권은 1월부터 이달까지 특판채권과 온라인 전용채권을 각각 7차례, 8차례 판매했으며 대부분이 한도 소진으로 조기 완판됐습니다.

강준규 대신증권 디지털부문장은 "안정적인 이자수익과 금리하락 시 자본이득을 누릴 수 있는 채권투자에 고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온라인 고객도 우량 채권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양질의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