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형 보험대리점 5개社와 업무협약…“세일즈 플랫폼 사용자 확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형 보험대리점 5개社와 업무협약…“세일즈 플랫폼 사용자 확대”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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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에셋 조병수 대표이사(왼쪽부터), 아너스금융서비스 김만호 총괄이사,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이사, 피플라이프 구도교 대표이사,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경근 대표이사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생명금융서비스]
더블유에셋 조병수 대표이사(왼쪽부터), 아너스금융서비스 김만호 총괄이사,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이사, 피플라이프 구도교 대표이사,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경근 대표이사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작년 10월 선보인 통합 영업지원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 ‘오렌지트리’를 기반으로 GA업계내 사용자 확대를 본격 추진합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글로벌금융판매, 아너스금융서비스, 더블유에셋, 피플라이프, 한화라이프랩 등 대형GA(보험대리점) 5개사와 지난 27일 ‘오렌지트리 공동 사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체결식에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경근 대표이사를 비롯 글로벌금융판매 김종선 대표이사, 아너스금융서비스 김만호 총괄이사, 더블유에셋 조병수 대표이사, 피플라이프 구도교 대표이사,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 등 각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오렌지트리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의 GA설계사들이 각 제휴보험사별로 접속해야 했던 영업지원시스템을 하나의 디지털플랫폼을 활용해 접속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는 점입니다.

단 한번의 로그인으로 제휴보험사의 영업지원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으며 또 고객정보 입력도 제휴보험사 시스템에 연동돼 자동 반영됩니다.

이번 협약으로 6개 GA 소속 5만여명의 설계사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만든 오렌지트리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화금융서비스는 이를 시작으로 GA업계 전체의 사용을 유도해 GA업계 세일즈 플랫폼의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GA업계를 대표하는 상위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상호 협력 및 교류를 통한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렌지트리가 GA업계 세일즈 플랫폼의 표준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끔, 운영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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